지렁이와 비슷한 1.22m 길이의 몸통에 딱딱한 산호초를 박살낼 수 있는 날카로운 턱을 가진 정체불명의 대형 벌레가 발견되었다.
17일 영국 디스이즈웨스트컨트리의 보도에 따르면, 공포영화의 주인공과 같은 외모를 지녔다는 이 대형 벌레는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블루리프 아쿠아리움에서 발견되었다.
아쿠라이움 관계자들은 수족관에 있던 산호초들이 크게 훼손되는 일이 일어난 그 원인에 대한 조사를 펼쳤는데, 놀랍게도 산호초 사이에 숨어 살던 대형 벌레를 발견한 것. 이 벌레는 산호초를 두동강 내는 것은 물론 굵은 낚싯줄도 끊을 정도의 날카로운 턱을 가지고 있다. 또 벌레의 피부에는 치명적인 독을 뿜는 수천 개의 강모가 뒤덮여 있다고.
1.22m 길이의 이 벌레는 현재 산호초와 격리되어 수족관 탱크로 옮겨졌다. 산호초를 먹는 이 벌레에게 먹이로 해초를 줘 볼 계획이라는 것이 수족관 측의 계획. 열대 산호초를 들여올 당시 벌레가 다 성장하지 않은 상태였고, 산호초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도착했을 것으로 아쿠아리움 측은 추측했다.
17일 영국 디스이즈웨스트컨트리의 보도에 따르면, 공포영화의 주인공과 같은 외모를 지녔다는 이 대형 벌레는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블루리프 아쿠아리움에서 발견되었다.
아쿠라이움 관계자들은 수족관에 있던 산호초들이 크게 훼손되는 일이 일어난 그 원인에 대한 조사를 펼쳤는데, 놀랍게도 산호초 사이에 숨어 살던 대형 벌레를 발견한 것. 이 벌레는 산호초를 두동강 내는 것은 물론 굵은 낚싯줄도 끊을 정도의 날카로운 턱을 가지고 있다. 또 벌레의 피부에는 치명적인 독을 뿜는 수천 개의 강모가 뒤덮여 있다고.
1.22m 길이의 이 벌레는 현재 산호초와 격리되어 수족관 탱크로 옮겨졌다. 산호초를 먹는 이 벌레에게 먹이로 해초를 줘 볼 계획이라는 것이 수족관 측의 계획. 열대 산호초를 들여올 당시 벌레가 다 성장하지 않은 상태였고, 산호초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도착했을 것으로 아쿠아리움 측은 추측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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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개비네!,,확대 조작해 누가 장난쳤군만,,,이정도는 도다리 먹잇감밖엔...^^
2009/04/18 10:1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만약, 사실이라면 유전자조작에 의한 돌연변이로,,,큰일이다!,,,이미 많은곳에서 앞으로...^^
2009/04/18 10:1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